문중종회정관 2

2024.10.21(월) 제79주년 경찰의 날, 모토 레스토랑, 문중 종원 시제 날자 통보

2024.10.21(월) 흐림 ☆ 가 을 에 붙 치 는 편 지 눈이 있어도 볼 수가 없고 귀가 있어도 들을 수 없는 그리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곁에 없어도 느낄 수 있는 향기가 있습니다 어두운 밤 불 빛이 없어도 그대를 찾아갈 수 있는 길은 몰라도 마음은 항상 그대를 향해 열려 있으니 언제나 당신은 나와 함께 있습니다 그대가 멀리 있어 나의 모습 보여줄 수 없고 속삭이는 나의 음성을 들려줄 수 없다 하여도 그대 향한 나의 마음 간절하기에 당신도 그럴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진실은 언제나 숨어서 빛을 낸다고 한 당신 세상이 다 변해도 우리의 사랑만은 변치 않을 것이라는 당신의 굳은 맹세를 믿고 가을 갈대처럼 움직이는 마음을 세우며 이 긴 밤 당신을 기다립니다 당신을 향한 이 간절한 믿음이 꿈이 아닌 ..

일기방 2024.10.21

2024.10.20(일) 문중 종원들에게 시제 날자 통보, '굴이랑새우랑' 백마회

2024.10.20(일) 흐림 새벽 5시 눈을 뜨고는 화장실을 다녀와서 다가오는 시제때문에 문중 장부를 정리했다. '2024 시제 및 총회 결산 보고서'를 작성했다. 그래놓고 문중 종원 38명에게 단체 문자를 보냈다. "폭염으로 시달렸던 계절이 물러가고 이제 가을이 깊어 갑니다. 김해김 씨 삼현파 거운종중 문중 종원 여러분 모두 별고 없으신지요? 다름 아니라 갑진년 시제 및 초회가 문중 정관에 따라 2024.11.10(일) (음력 10월 10일) 오전 10시 고성읍 월평리 거운마을 성회제(제실)에서 개최함을 알려드리니 참석을 당부드립니다. ※ 2021.11.14일 자 총회 및 시제, 2022.11.5일 자 총회 및 시제 당시 개정된 거운 종중 종회 정관 제3조(회원) 2항과 3ㅎ항이 신설되어 시행 중에 ..

일기방 2024.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