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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7(목) 백중

2026.08.27(목) 흐림 오후에 비 31°/ 27° 2023.09.22~10.01까지 9박10일 동안 네팔 카트만두를 출발하여 샤브로베시에서 1박하고 그곳 국립공원에 출입신고를 마치고 처음 목격한 것이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이었다. 그곳에 2015년 처럼 지진 발생으로 계곡에 홍수가 났다. 돌발홍수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시시리 카날 외교부 장관은 "오전 8시37분경 지진이 발생했고 이로인해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해 강을 막은것이 홍수의 원인이 된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국제통합산악개발센터는 AP통신에 "네팔쪽 빙하에서 발생한 얼음•암석 눈사태가 강을 막았다가 갑자기 터지면서 하류로 물이 쏟아진 것으로 보인다"고 멀했다.□. 오늘의 운세"넓은 마음과 너그러움이 행복의 열쇠다."▣. 우란분절의 유래와..

일기방 2026.08.27

2026.08.26(수) 성포횟집 영종부부 미팅

2026.08.26(수) 화창 32° / 25°□. 오늘의 운세"가끔은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볼 것."🌱인생길, 저녁노을처럼🍁인생길을 걸어오며수많은 계절을 지나왔습니다.봄꽃처럼 설레던 날도 있었고,여름 햇살처럼 뜨겁게 꿈꾸던 날도 있었습니다.때로는 비바람에 흔들리며가슴 시린 아픔을 견디어야 했고,때로는 눈부신 기쁨에웃음꽃을 피우기도 했습니다.그 모든 시간이 모여오늘의 나를 만들었습니다.이제는 압니다.빠르게 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어떻게 걸어왔는지가 소중하다는 것을.높이 오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얼마나 사랑하며 살아왔는지가더 귀하다는 것을.저녁 하늘에 노을이 물들 듯내 삶도 그렇게 물들어 갑니다.붉게 타오르기보다은은한 빛으로,소리 높여 외치기보다고요한 미소로,누군가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노..

일기방 2026.08.26

2026.08.25(화) 양마니 명동찌개마을

2026.08.25(화) 32°/ 25°영동 복숭아□. 오늘의 운세"나만의 엄격한 기준이 힘들게 할 수 있다."수영강습 다녀오니 조금 후 현종이가 도서관에서 돌아왔다.마님은 지난번 현종이와 다툰 후 점심밥은 관심을 끊었다. 햄버거나 라면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것을 염두에 두고 점심은 뭐가 먹고 싶으냐고 물었다.예상외 답이 돌아왔다.김치볶음밥을 먹고 싶은데 할아버지가 해 줄 수가 있느냐고 묻더니 햄이 들어가면 좋은데 하고 말끝을 흐렸다.햄이 없을 거라고 단정하는 투다.알았다고 하고는 부엌으로 갔다. 냉장고를 열었더니 야채와 쇠고기를 넣은 볶음이 눈에 들어왔다.미님에게 전화했더니 불고기도 있다며 내가 씻어 놓은 묶은 김치와 아토카도 기름을 사용하라고 일러준다.커다란 프라이팬에 아도카도 식용유를 적당량 붓고 소..

일기방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