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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6(수) 06:00 벌초

2026.09.16(수) 맑음 27°/ 21°예초기 임대료 4만원이다.올해부터 임대해서 쓰기로 했다. 집안 장손은 꿈쩍도 하지 않는다 그래서 아예 말을 꺼집어 내기도 싫다.둘째와 6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깜박 늦잠을 잤다. 집을 나서면서 시계를 보니 6시 30분이다.14번 국도변에 한번 신호가 걸리더니 신호대마다 정지신호다.부친산소를 지나면서 보니 둘째가 예초기로 깎고 있었다. 큰집 창고에가서 까꾸리를 챙겨들고 산소로 가서 둘째가 베어놓은 것들을 낫으로 치우기 시작했다.7시 20분경 마무리 되었는데 다른 접근로에 있는 칡덩굴을 예초기로 베라고 해서 끝나고 나니 7시40분이다.열나게 죽림으로 달려 현종이를 등교시켰다.□. 오늘의 운세"상황이 호전된다."☆ 초 가을 냄새어느 하..

카테고리 없음 2026.09.16

2026.09.14(월)

2026.09.14(월) 화창 29°/ 21°□. 오늘의 운세"56년 집안일이나 회사일로 생각 많아질 듯." [김승련 칼럼]김민석 ‘대통령 안 돼도 좋다’는 각오 어떤가 22% 동의인데도 “잘된 인사”라는 김민석친명 대통령 후보 꿈에 판단 흐려진 건가고3 아들 앞 간증 “하나님-국민 제일 두렵다”그 두려움 품고 정치할 때 바른길 보일 것 17일로 취임 1개월을 맞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8년간 야인 생활을 경험하다가 2020년 민주당 국회의원이 되면서 재기에 성공했다. 2024년 수석 최고위원으로 선출된 이후 2025년 이재명 정부 초대 국무총리로 임명되더니, 올해는 당 대표까지 거머쥐었다. 이들 3개 자리는 모두 이재명 대통령이 만들어준 것이나 다름없다. DJ 시대 30대 황태자였던 그가 60..

일기방 2026.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