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6(수) 맑음 27°/ 21°예초기 임대료 4만원이다.올해부터 임대해서 쓰기로 했다. 집안 장손은 꿈쩍도 하지 않는다 그래서 아예 말을 꺼집어 내기도 싫다.둘째와 6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깜박 늦잠을 잤다. 집을 나서면서 시계를 보니 6시 30분이다.14번 국도변에 한번 신호가 걸리더니 신호대마다 정지신호다.부친산소를 지나면서 보니 둘째가 예초기로 깎고 있었다. 큰집 창고에가서 까꾸리를 챙겨들고 산소로 가서 둘째가 베어놓은 것들을 낫으로 치우기 시작했다.7시 20분경 마무리 되었는데 다른 접근로에 있는 칡덩굴을 예초기로 베라고 해서 끝나고 나니 7시40분이다.열나게 죽림으로 달려 현종이를 등교시켰다.□. 오늘의 운세"상황이 호전된다."☆ 초 가을 냄새어느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