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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목) 고농37회 월송정(복요리전문점)

2026.09.17(목) 화창 26°/ 20°□. 오늘의 운세"돈 쓰는 재미와 사람 만나는 즐거움이 있다." [사설]北에 446억 배상 판결… ‘대남 화풀이’ 만행에 책임을 묻다 15일 오후 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개성공단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2023.6.15 (파주=뉴스1) 북한이 6년 전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일방적으로 폭파한 데 대해 우리 정부에 446억여 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6부는 16일 대한민국 정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정부가 청구한 국유재산 손해..

일기방 2026.09.17

2026.09.16(수) 06:00 벌초, 이발, 홍합택배

2026.09.16(수) 맑음 27°/ 21°예초기 임대료 4만원이다.올해부터 임대해서 쓰기로 했다. 집안 장손은 꿈쩍도 하지 않는다 그래서 아예 말을 꺼집어 내기도 싫다.둘째와 6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깜박 늦잠을 잤다. 집을 나서면서 시계를 보니 6시 30분이다.14번 국도변에 한번 신호가 걸리더니 신호대마다 정지신호다.부친산소를 지나면서 보니 둘째가 예초기로 깎고 있었다. 큰집 창고에가서 까꾸리를 챙겨들고 산소로 가서 둘째가 베어놓은 풀, 아카시아나무, 잡목 등을 낫으로 치우기 시작했다.7시 20분경 마무리 되었는데 다른 접근로에 있는 칡덩굴을 예초기로 베야 될것 같아 베고나니 7시40분이다.열나게 죽림으로 달려 현종이를 등교시켰다.잡에 와서 아침밥을 챙겨먹고 수영강습을 다녀왔다.점심까지 내 손으로 ..

일기방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