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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7(일)

2026.09.27(일) 흐림 25˚/ 20˚ 11:00~12:00 비소식 강우확율 30%□. 오늘의 운세"56년 작은 차질이 생길 수 있으나 무난하다."글쓰기가 안되고 있다.이것도 스트레스다. 시작은 해놓고 멈추곤 한다. 일사천리로 달려도 개운치 않을 판에 난관에 부딪쳐 꼼짝달싹을 할 수 없다. 수영강습도 마찬가지다 흥미를 잃었다. 일단 강습시간을 바꾸어 보기로 했다. 10월부터는 오후 3시 타임이다.분위기를 바꾸어 보면 어떨까 싶다. 그래도 적응이 안되면 그땐 중도포기를 할 수 밖에 없다.🍒 형제자매가 남이 되어간다. 제사도 명절도 다 부질없다. 6~7십 대 이후는 형제자매가 남이 되어가고 있다. 한 뿌리에서 자라 함께 시간을 보냈던 형제자매가 6~7십 대를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서서히 멀어져 ..

일기방 2026.09.25

2026.09.26(토)

2026.09.26(토) 비 24°/ 17°□. 오늘의 운세"56년 긍정적인 변화나 희망이 생긴다.".거래 사등면 덕호리 시래산에 비가 그쳤는지 운무가 하늘로 치솟고 있다.#1[사설] '내란특수본' 구상, 정권에도 나라에도 불길한 신호다 민주당이 대법관 후보자 재(再) 제청 요구를 거부한 조희대 대법원장을 “희대의 내란”이라고 비난했다. 김민석 대표는 “사상 초유의 위헌·내란적 재재청 거부다. 모든 권한을 활용해 조사하고, 소환하고, 질책하고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강경파들은 조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과 특검까지 공언했다.여권의 정치적 공세에도 조 대법원장은 23일 “제청 과정에서의 절차적 흠결이 존재한다는 사유는 헌법과 법률의 규정에 기초해 볼 때 수긍하기 어렵다”며 재제청에 응할 수 없다는 입장..

일기방 2026.09.25

2026.09.24(목) 통영산장어시락국, 청도소갈비

2026.09.24(목) 흐림 28°/ 19°□. 오늘의 운세"56년 금전 문제로 작은 고민이 생길 수 있다." 아침을 새터 통영산 장어시래깃국 식당 가서 먹고 시장에서 추석장을 보고는 북신동으로 와서 다이소에서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고는 귀가했다.추석 나물을 하지 않을 거라고 했던 강여사가 나물을 네 세트나 해 왔다.하지 않을 거라고 해서 마님은 시장을 봤다며 역정을 냈다.오후 무렵 성기한테서 전화가 왔다.장소는 내가 청도소갈비 식당으로 가자고 했는데 계산은 성기가 민생회복지원금 카드로 결제했다.#1송평인 칼럼 실패한 ‘카노사 굴욕’ 요구사전협의 없었단 사유로 제재청 요구는 졸렬 물밑 절차와 공식 절차를 구별 못한 어리석음대법원장 굴복시키는 게 목적이었으나 실패로 돌아가 대통령이 굴욕 당할 판유신 전만 ..

일기방 2026.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