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6718

2026.19.20(화) 14:00 충무시립 곰솔문학

2026.10.20(화) 비 20°/16°□. 오늘의 운세" 56년 가치관이 다른 사람과 억지로 다투지 마라. " 헬스를 마치고 후다닥 집으로 달려와서 라면을 끓여 먹었다.13:10 경이다. 양치질을 하고 천천히 죽림으로 차를 몰고 갔다.그쳤던 비가 엄청 난 쏟아지는데 장애인 복지시설에 주차장에 들어서서 주차공간을 찾아 주차를 하고는 인근 충무도서관 1층 통제영 강의실로 갔다.13:40경이다.여유롭게 도착했다고 여기면서 출입문 손잡이를 잡는 순간 강의실 내부에 형광등이 꺼져 있다.스마트폰을 꺼내 곰솔수필 단톡방을 열었다.모임 시간이 16:00이다. 아이쿠나 2시간이나 남았다. 집으로 차를 몰았다.전국신춘문예, 공모전 수필 당선 작품 모음집을 펼쳐 '주산역이야기'를 읽었다. 숙제였다. 그리고 한승원의 ..

일기방 2026.10.20

2026.10.19(월) 유원석(문규) 모친상, 독감접종, 간기능 개선제 처방전, 가야회 일품새우.

2026.10.19(월) 비 □. 오늘의 운세"56년 오랫동안 괴롭히던 고질병에서 해방되는 기운이 감돈다." 식후4시간 혈당110새우구이새우튀김일품새우에서 야경꼽두렁개에서 야경가오치와 사량도 여객선 터미널 바쁜 하루였다. 현종이 등교시키고 나서 아침밥 챙겨먹고는 헬스장 갔다. 그때까지 까딱 없는 속이 슬슬 아파오기 시작했다.샤워 마치고 나서 탈의실에서 집에까지 못갈것 같았다. 벗어 두었던 헬스복을 다시 꺼내 입고는 11층 헬스장 화장실로 직행했다.샤워 두번 했다.김영호 내과에 도착하니 13:30경인데 실내등은 꺼져 있는데 대기실에 여나믄 명이 앉아 있었다. 슬슬 눈치를 보다가 계산대 앞으로 가니 대기표 받는 통이 있었다. 13번을 뽑아들고는 밝은 쪽 의자로 가서 김윤재수필집을 꺼니 읽고 있으니 13:50..

일기방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