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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월)

2026.10.12(월) 흐림 26°/ 20°마지막 침향차□. 오늘의 운세"56년 타인의 작은 허물은 너그럽게 품어주어라."#1[김승련 칼럼]하나의 태양, 두 개의 달… 이런 안보라인 없었다 대통령은 태양, 안보 참모들은 반사체인 달‘北에 유화적, 中에 우호적’ 선입견 못 깨자주파-동맹파 ‘2개의 달’ 충돌 왜 그냥 두나동맹 수호 위해 읍참하거나 입 닫게 하라 김승련 논설실장한미동맹이 난기류에 휩싸인 것은 이젠 비밀도 아니다. 요 며칠 터져나온 ‘미국의 불신 노출-한국의 진화 진땀’ 뉴스가 그걸 말해 준다. 태양은 하나인데, 두 개의 달이 존재하는 외교안보 라인에서 문제가 시작됐다고 생각한다. 안보정책은 대통령 1인의 철학과 구상을 따를 수밖에 없다. 그래서 태양은 하나다.이재명 정부에서 눈길을 끈 것은..

일기방 07:23:38

2026.10.11(일)

2026.10.11(일) 흐림 □. 오늘의 운세"56년 거래 상대에게 필요한 조건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라." #1 노벨평화상에 나비 필라이… 남아공 출신 인권 운동가 노벨위원회 “대표적 국제법 수호자” 2026년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법률가 겸 인권 운동가이자 2008∼2014년 유엔 인권최고대표를 지낸 나바네템(나비) 필라이(85·사진)가 선정됐다. 그가 전 세계에서 벌어진 전쟁 범죄, 반(反)인도적 범죄, 집단 학살 등의 책임을 추궁했고 국제법 준수와 평화 증진에 기여했다는 이유다. 평화상 수상자를 선정하는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9일(현지 시간) 노르웨이 수도 오슬로에서 그의 수상 소식을..

일기방 2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