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2(월) 흐림 26°/ 20°마지막 침향차□. 오늘의 운세"56년 타인의 작은 허물은 너그럽게 품어주어라."#1[김승련 칼럼]하나의 태양, 두 개의 달… 이런 안보라인 없었다 대통령은 태양, 안보 참모들은 반사체인 달‘北에 유화적, 中에 우호적’ 선입견 못 깨자주파-동맹파 ‘2개의 달’ 충돌 왜 그냥 두나동맹 수호 위해 읍참하거나 입 닫게 하라 김승련 논설실장한미동맹이 난기류에 휩싸인 것은 이젠 비밀도 아니다. 요 며칠 터져나온 ‘미국의 불신 노출-한국의 진화 진땀’ 뉴스가 그걸 말해 준다. 태양은 하나인데, 두 개의 달이 존재하는 외교안보 라인에서 문제가 시작됐다고 생각한다. 안보정책은 대통령 1인의 철학과 구상을 따를 수밖에 없다. 그래서 태양은 하나다.이재명 정부에서 눈길을 끈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