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9.20(화) 14:00 충무시립 곰솔문학
2026.10.20(화) 비 20°/16°□. 오늘의 운세" 56년 가치관이 다른 사람과 억지로 다투지 마라. " 헬스를 마치고 후다닥 집으로 달려와서 라면을 끓여 먹었다.13:10 경이다. 양치질을 하고 천천히 죽림으로 차를 몰고 갔다.그쳤던 비가 엄청 난 쏟아지는데 장애인 복지시설에 주차장에 들어서서 주차공간을 찾아 주차를 하고는 인근 충무도서관 1층 통제영 강의실로 갔다.13:40경이다.여유롭게 도착했다고 여기면서 출입문 손잡이를 잡는 순간 강의실 내부에 형광등이 꺼져 있다.스마트폰을 꺼내 곰솔수필 단톡방을 열었다.모임 시간이 16:00이다. 아이쿠나 2시간이나 남았다. 집으로 차를 몰았다.전국신춘문예, 공모전 수필 당선 작품 모음집을 펼쳐 '주산역이야기'를 읽었다. 숙제였다. 그리고 한승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