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산대첩비지 2

2025.02.01(토) 지리산둘레길 2구간(운봉~인월)

2025.02.01(토) 비☆   1 월을  보 내 며째깍째깍 시간 속또 새해 첫 달 1월도 떠나갑니다하루하루는 짜증 나고 안 가지만일주일 한 달은 금세 갑니다돌아오는 2월도날짜가 28일 밖에 없어 빨리 감을 느낄 겁니다그렇게 우린 겨울을 두려워하면서도보냈습니다첫 1, 2월을 쉽게 보낸 것처럼 다음 달도 또 그다음 달도 그런 편안 마음으로 맞고 보낸다면 기억은 쇠퇴하지 않고 좋았던 시절 속에 머문 답니다☆* 시 전 집 *  중에서 / 김    영    제        글♤    에       필      로      그한 해의 첫 페이지1월이 마지막 장을 넘긴다진한 아쉬움 속따사로운 햇살의 미소로 배웅을 받으며정작첫날의 아리던 가슴 벅찬 설렘채 가시지도 않았는데 정식으로 작별의인사도 없이 자신의 빈 자리..

일기방 2025.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