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6(화) 맑음












현종이 등교시키는 승용차 트렁크와 뒷좌석에 셋 집 김장김치 통을 싣고는 현종이를 통초 정문에 내려주고는 곧장 음촌마을 김장할 장소로 가서 김치통을 풀었다.
강여사는 벌써 김치통과 10kg짜리 스티로폼 박스 10개와 대형 김칫독을 여러 개 갖다 놓았다.
집으로 가서 아침밥을 먹고는 도남동으로 가서 가스배달차에 김치양념통 2개를 장정 넷이서 들어 적재를 하고는 주영라이프로 가서 여성 세분을 모시고 음촌 마을로 가서 김장버무리기 작업에 들어갔다.
내가 하는 일은 물을 뺀 배추를 버무리는 테이블에 공급하고 김치통에 가득 차면 헌 잎을 덮고 비닐을 위에 놓고는 뚜껑을 닫아 적재하는 것이다.
내 몫으로 김치통 15개와 스티로폼 박스 2개를 승용차에 가득 싣었다.
김장김치도 잘 배분을 마쳤고, 용남면 화삼리 수리당에서 있었던 《곰손수필문학》창간호 출판 기념식도 무사히 잘 마쳤고 행사 1부가 끝나고 2부 만찬시에는 성 회장의 양해를 구하고 김장작업 팀이 있는 제주쌈밥 식당에 합류해서 줄사다리 타듯이 하루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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