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발 2

2024.12.04(수) 비상계엄 선포,해제 22:20 대통령 담화 시작으로 비상계엄 밤 11시 포고령 1호 발효

2024.12.04(수) 맑음비상계엄 6시간 만에 해제☆ 볼 수 없는 그 리 움에 게아는지 모르겠습니다가슴 아프게 만나 헤어지는 것은너무도 사소한 슬픔이란 걸뒤돌아하루가 가고 이틀이 가고 한 달이 가고점점 커져만 가는 그리움에 대해아는지 모르겠습니다금세보고 싶은 마음이야 생각하면아직 여운이 남아 미소라도 머금을 수 있지만시간이 가면 갈 수 록옅어지는 여운을 잡으려 발버둥 치게 되는모진 속앓이를 아는지 모르겠습니다이 하루를 보내면더 많이 깊어지는 한 사람에 대한억울한 보고픔을 어찌할 방법도 없이추슬러야 하는 이 고된 나날을도대체 당신은아는지 모르겠습니다☆* 마흔 시로 답하다 * 중에서 / 배 은 미 글♤ 에 필 로 그흐린 날창 밖 너머 하늘에 그려지..

일기방 2024.12.05

2021.04.14(수)

2021.04.14(수) 흐림 18˚/ 7˚ 어제 아침보다 전국적으로 5~10도가량 낮겠다고 예보했고 일부 내륙과 산간지역에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도 있어 한파 특보가 내려진 곳도 있다고 합니다. 내일도 같은 날씨가 계속되고 모레는 비가 오고 쌀쌀해지고, 다음 주에 봄기운이 가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아침에 학교 가는 현종이 보고 오늘은 학교 마치고 나면 곧장 이발하러 갈 테니 수업 끝나고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놀지 말라고 했습니다. 현종이는 동생이 없이 혼자 커다 보니 유치원 다닐 때는 하원 할 때 내가 유치원으로 데리러 가서 곧장 미술 학원 또는 발달센터, 아니면 집으로 왔었기 때문에 초등학교 입학을 하고 나니 친구들이 생겨 수업 끝나고 학교 운동장에서 뛰노는 것이 그렇게 좋은가 봅니다..

일기방 2021.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