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0(화) 흐림


통영수영장 마지막 강습일이다. 평영 집중 강습인데도 마지막 수업이라고 오리발 수업으로 진행되었고, 더불어 수요일에 진행되던 다이빙 강습도 진행되었다. 같이 19개월 동안 초급반으로 시작하여 강습받던 회원들과 오후 3시 중급반 자체가 수영 연맹에서 통영 관광개발공사로 운영주체가 바뀌면서 해체되었다.
강습 마치고 그대로 헤어지기 아쉽다며 찻집에 8명이 모였다.
차를 마시는 동안 시간이 경과되어 오후 5시 추첨결과 발표 시간이 되었다.
스마트폰으로 관광개발공사에 접속하여 통영수영장 추첨결과 발표를 보았다.
거기 모인 8명 중 5명은 희망한 강습반에 선정되었고 1명이 탈락했고 2명은 아예 자유수영을 선택했었다.
이것도 뭐라고 입시시험을 치르고 당락여부를 기다리던 심정이었다.

새해 1월 6일(화)부터 10:30~11:20 중급반으로 강습시간이 변경되었다 주 5일에서 주 4회(화, 수, 목, 금)로 여건이 변경되었다.
저녁에는 지난 일주일간 내 개인 일정으로 두 번이나 전화가 왔었던 박사장과 항남동 보성반다찌에서 만났다.
내가 계산하려고 하니 내가 화장실 갔다 오는 사이에 미리 계산을 박사장이 해 두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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